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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속도 빨간약
호티우스 | L:8/A:77
25/470
LV23 | Exp.5% | 경험치획득안내[필독]
추천 2 | 조회 562 | 작성일 2026-04-05 0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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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속도 빨간약

1.무천도사 달파괴는 개그씬이며 속도를 생각하고 보여준 씬이 아니다

 

2.무천도사의 달리기 속도는 65km/h정도이다.

 

3.초음속은 리쿰, 즉 전투력 수만 정도 되는 캐릭터들이나 낼 수 있는 속도다.

 

4.셀시점 크리링은 수 킬로미터를 순식간에 이동하지 못 한다. 즉, 전투력 75000이상인 크리링은 초음속을 간신히 넘는다.(온 힘을 다하면 비행기보다 빠를거에요!)

 

5.피콜로는 지구를 몇 바퀴 도는 오천크스를 따라잡는데 29분이 걸렸으므로 신합체 피콜로는 아무리 최대로 잡아도 마하 700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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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토서운 사실)토리야마는 인타뷰에서 달이 38만km 떨어져있다고 말했다.
2026-04-05 0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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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하지만 저 장면은 여전히 속도를 생각한 씬이 아니라는 거임ㄷㄷ
2026-04-05 00: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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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젠장 고맙다 피콜로, 시리얼인.
달을 한 방에 파괴하고 하급 사이어인에게 털려줘서
2026-04-05 0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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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속도가 문제인거임
작중에서 일관적으로 사이어인편 이전 캐릭터 속도는 음속을 넘지 못하게 묘사됨
2026-04-05 00: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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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타오파이파이:???
2026-04-05 0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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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기둥 던진건 본인의 속도가 아님
2026-04-05 00:54:11
추천0
나의원수오딘
그 후에 기둥을 따라잡은 건 우정의 힘으로 따라잡은 거임?
2026-04-05 0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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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사랑의 힘과
각력
2026-04-05 00:58:13
추천0
잠깐만씀
타오파이파이 정도의 고수라면 그러한 본인의 한계를 초월한 초식을 사용한다 해도 이상하지 않음 ㄷㄷㄷ
2026-04-05 00:57:46
추천0
나의원수오딘
역시 소년만화는 드래곤볼
2026-04-05 00:58:07
추천0
[L:8/A:77]
호티우스
근데 진지하게 토리야마는 리쿰 정도부터 초음속 전투가 가능하다 생각할 것 같음 마하 펀치의 의도가 너무 명백함
신 융합 피콜로가 30분동안 지구 몇바퀴 못도는 것도 그렇고
2026-04-05 01:02:23
추천0
나의원수오딘
여기서 속도가 여행 속도를 말하는 거라면 크리링은 무려 전투력 20000 시절에도 마하 2의 비행속도를 보여주었음.
전투력 5000 손오공은 100만km를 2일 만에 왔으니 마하 16.8정도
그 후에 셀전에서 크리링이 서쪽 도시에서 거북 하우스까지 20분 이상 걸리는 비행기보다 본인이 더 빠르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그리고 기표가 단일한 기의를 가지는 게 아님.
그 아이디어를 끝까지 밀고 나가면 마하 펀치가 음속이라면 빅뱅 어택은 우주급이어야 함.

작가의 의도는 직접 물어보지 않는 한, 그것을 판단하는 최선의 방법은 최대한 작중 내적인 요소를 통하여 일관성 있는 해석을 도출하는 것이라 생각함.

님의 방식처럼 너무 직접적으로 작가의 의도를 추측해 현상을 판단하는 방식에는 동의하지 않음.

그니까 작가의 의도를 우리가 어떻게 직접 알겠어.
검증될 수 없는 해석적 틀의 우월성을 주장할 수는 없음.
2026-04-05 01:11:12
추천0
[L:8/A:77]
호티우스
오공은 100만km를 전부 넘으며 온 게 아니라 뛰어온거일 수 있음

표기가 단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점은 맞지만 베지터의 경우와 다름 빅뱅은 자신감 넘치던 시절의 베지터가 지은거라면 마하수가 하찮아 보일 수준의 속도를 가진 캐릭터가 마하 어택이란 기술명을 쓸 이유가 없어보임
무엇보다 작가가 마하수를 훨씬 뛰어넘는 캐릭터라고 생각하면 이런 연출을 할리가 없지

애초에 작가 의도에만 가까이가자는 해석법을 주장한 게 아님 그냥 작가는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다는 거지 애초에 토리야마는 슈퍼사이어인을 10배율로 생각함 설정이 이상해지니 무시될뿐
하지만 vs는 작가가 어느정도의 의도를 보여주는지를 가지고 근거의 신뢰성을 판단함 이를 하는한 어느정도 의도를 해석해봐야하는건 사실임
2026-04-05 01:18:12
추천0
나의원수오딘
100만km는 생각해보니 날아왔구나.

계속 하자면
님의 숨은 전제는 캐릭터가 마하라는 이름을 기술 이름에 적용하면 음속을 크게 넘는다고 볼 수 없다라는 해석적 기준임.
그것도 다음 조건 하에서

1)작가가 달과 지구까지의 거리를 알고 있음(세계관 규칙)
2)작가가 달을 파괴하는 공격이 실제로 일어남(일어난 사실)
3)(2)의 공격과 그 공격보다 강하고 빠른 공격을 근거리에서 회피하거나 반응하는 것들이 실제로 일어남(다른 일어난 사실들)

그래서 내 말은 상술한 조건 하에 왜 님의 기준이 다른 기준보다 더 나은지 또 왜 사용해야 되는지라는 말임.
왜냐면
•그 기준을 정당화하지 못했음
•또한 그 기준에 따르면 작중에서 일어난 사실의 대부분이 "설명할 수 없는 사실"이 되어버림

이게 다임
2026-04-05 01:25:22
추천0
[L:8/A:77]
호티우스
무천도사 65km/h가 가장 말도 안되지만 아무튼 옛날 거니까 넘어간다쳐도
님이 말한 100만km 이동이 가장 큰 반위업임

기탄 속도가 초광속이고 이를 피하려면 초광속에 상대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러면 초광속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음
드래곤볼이 전투력에 비례해서 쎄지는 것까지 고려하면 광속따위보다 수십배 빨라야 정상인데

그냥 광속이라 쳐도 100만km는 3초안에 이동해야함

이건 여의봉 38만km 인터뷰를 거치지 않으니까 더 신뢰도가 높지
연재시 생각 안하고 그렸다가 공식이기도 하고
2026-04-05 01:39:36
추천0
나의원수오딘
이동 속도는 당연히 뇌속, 광속을 주장하지 않았음.
님은 전투 속도가 리쿰부터 초음속이라 말했음.
님이 65km/h라고 한 무천도사가 근거리에서 기관총 연사를 받아냈음에도 불구하고

님이 든 사례는 이동 속도고 내가 든 사례는 반응, 전투 속도임.
둘은 애초에 양립 가능함.
또한 서로 상충하는 증거가 나온다면 둘다 판단의 대상이지 정당화없이 부정적 결과를 지지하는 증거가 타당한 것이 되지 않음.
2026-04-05 01:39:47
추천0
[L:8/A:77]
호티우스
반응속도는 일정량 이동속도를 반영함
투사체가 날라오는 동안 움직이는 속도가 일정량 되지 않으면 피할 수가 없기때문

오공이 이동 0.001초만에 지쳐서 갑자기 속도가 1/1000이 되버리는 개조루가 아니라면 대부분 반속과 이속은 이정도로 큰 차이가 날 수 없음
뭐 10배 20배 정도면 넘어가도 수백 수만배 정도면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참고로 리쿰 초음속은 작가가 이렇게 생각했을 것 같다는 거지 진짜 리쿰급은 되야 초음속이라고 진지하게 주장한건 아님
2026-04-05 01:48:56
추천0
나의원수오딘
님은 현실성에 호소하고 있음

기관총이 마하 3 정도인데 그럼 무천도사는 팔이나 다리를 순간적으로 움직이는 속도가 이동 속도보다 57배 이상 빠르거 여기서부터 이미 충분히 비현실적임.

1/57은 용인 가능한 비현실성이고 1/1000은 용인 불가능한 비현실성이다?
그럼 몇분의 1부터 용인 불가능한 수준이 되는 거지?
1/199는 용인 가능하고 1/200은 용인 불가능한가?

님의 기준은 정당화 되지 않은 기준임.
그리고 그 기준은 실제로 일어난 현상을 설명하지 못 함.

이동 속도와 전투 속도의 극단적 차이 또한 엄밀하게 정당화할 수 없지만 설명력의 강도, 실제 작중 사례에 의해 뒷받침 되는 기준임.

즉, 님의 기준보다
1)더 잘 정당화되었다
2)더 잘 설명한다

2개 이상의 해석적 우위를 가지는 기준이 있음.
근데 왜 님의 기준이 규범성을 가지고 채택되어야 하는지 님은 먼저 그것을 정당화 해야함.
2026-04-05 01:52:20
추천0
[L:6/A:796]
마카베P
반응속도랑 이동속도는 차이나는 작품 꽤 있는거 같음. 음천신음은 아예 작품내내 일관적으로 반응속도가 이동속도보다 수십배에서 수백배까지 빠르고 리제로도 아예 수만배 사고가속으로 반응속도가 이동속도보다 훨씬 빠르고
2026-04-05 01:57:10
추천0
나의원수오딘
자러감 wwe끝
2026-04-05 02:04:18
추천0
[L:8/A:77]
호티우스
단순히 어떤 기준이 너무 과대하게 튀어나온다면 그걸 재고해볼 필요가 있음 항상 이런 이상치에 대한 기준은 명확치 않고 직관에 의해 비교됐잖음 명확한 기준을 정할순 없어도 적어도 이상함이 감지되고 그것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거면 이 괴리감이 왜 생긴건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vs는 인과성을 따지는 것이기 때문임 "어떤 싸움에 과정이 있었고 특정 상대는 이런 전략을 사용할 수 있기에 이긴다" 이걸 어떻게 주장하느냐가 vs논쟁의 핵심이잖음
오공이 피하고 방향 바꿔 피하고 이 과정을 방향을 바꾸는 걸 제외하고 반복하면 초광속 이속인데 왜 이 방식을 직선에 사용해서 초광속으로 이동하지 않냐는 것에 그 방식은 제대로 대답할 수 없음
배틀월드에서 캐릭터들이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 전략을 짜는 것이 곧 vs인데 이 캐릭터가 이 방식을 왜 할 수 없느냐는 모순이 점점 벌어지고 아무튼 그래라는 유일한 대답만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면 이것보다 vs가 무의미 해지는 일이 있을까싶음

단순 의견이었음

잘자셈
2026-04-05 02:24:47
추천0
[L:8/A:77]
호티우스
사고가속 같은 건 정당화되는 이유가 충분한 경우
2026-04-05 02:21:52
추천0
나의원수오딘
딱 자기 직전에 왔네.
이것만 하고 진짜 자러감

1.첫문단의 경우 범주 오류.
우리는 속도에 대해 말하고 있지 전투력 설정이라든지, 완력의 차이라던지가 관여하는 부분이 아님

2.문제는 이상치는 판단의 영역이지 현상 자체에서 오는 것이 아님.
님은 어떠한 해석적 틀을 사용했을 때, 음속을 크게 넘어서는 전투 속도가 이상치로 판단되어야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음.

그래서 내가 물은 것은
•그 기준이 무엇인지
•왜 그 기준을 사용해야만 하는 지
•그것이 얼마나 현상을 잘 설명하고 있는 지
였음.

근데 님은 이상치이기 때문에(이미 기준을 사용한 판단) 그 기준을 사용해야만 한다라고 주장했음.
순환 논증이지

vs는 인과성을 따지는 게 맞음.
그래서 나도 왜 그렇게 해석되어야 하는 지 물었음.

3.오공이 왜 버스트를 연속으로 사용해서 초광속을 내지 않느냐라고 물어본다면 그건 할 수 없기 때문임.
왜냐고?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임.

실제 작중 사례로 검증하면, 명백하게 초음속 이상의 에너지파를 근거리에서 피하는 오공이 뱀의 길을 달려갈 땐(영혼이라 체력저하 없음) 치타 정도의 속도로 달려갔음.

그니까 애초에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정해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부정하는 건 비합리적인 해석틀임.

4.현실성은 픽션 해석의 공리가 아님.

예를 들어, 신룡이 강함의 차이로 베지터를 죽일 수 없다면 현실적으로 우주선을 터지게 해달라고 빌었다면 해결됐었겠지.
그렇지만 만화에선 신룡의 거부를 바로 수긍하는 만화적/비현실적 사건이 일어났어.
님 기준이면 실제로 평가할 수 없거나 일어나지 않은 사건으로 평가해야 해.
결국 모호한 기준에 기대고 있음

또 이것도 말하지만 서로 상충되는 증거가 있을 때, 더 낮은 가치/부정적 평가를 지지하는 증거가 자동적으로 우선권을 가져가는 게 아님.
2026-04-05 02:34:49
추천0
[L:8/A:77]
호티우스
내일 시간 있으면 답하겠음

잘자셈
2026-04-05 02:38:46
추천0
[L:8/A:77]
호티우스
뭔가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으니까
그냥 내가 왜 슈퍼이전 드래곤볼 초광속을 지지하지 않는지만 말하겠음

님 말대로 달을 피콜로, 무천도사가 격추한 건 작품 속 일어난 사실임 그렇지만 작가는 달이 지구와 어느정도의 거리인지는 알고 있지만 직접적인 속도를 제시한 적이 없음
반대로 달리기와 뱀의 길은 작가의 의도가 매우 강하게 드러나는 경우임 시간과 거리가 동시에 제시됐으니까
MCU의 경우를 들어서 조스 웨던은 퀵실버의 속도가 아음속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지만 후에 만들어져 더 신뢰도가 높은 이터널스의 마카리는 명백히 아광속의 속도를 엔드게임의 캡틴 마블은 초광속 속도를 보여줬음 그렇지만 그런 그들에 대응가능한 타노스의 공격과 합이 가능함을 명백히 보여준 아이언맨이 초광속 반속을 가졌냐고 물으면 감독은 뭔 개소리냐고 묻지 않겠음?
이는 아이언맨이 그 정도의 높은 반속을 일관적으로 보여주지 않았고 뒷받침할 설정도 부족하기 때문임

그게 왜 그런 방식으로 작동하는가가 설명되지 않았는데 딱 그 부분만 수치가 수 만배 높게 측정된다면 나는 장면을 그릴때 깊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작가가 그 부분의 속도를 생각하고 그리지 않았다는 의견도 합리적이라고 봄(특히 내퍼는 아예 근두운을 반응 못함)
2026-04-05 13: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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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문제는 이미 증거에 대한 부정 편향적 판단이 들어갔다는 거지.

님은 "작가가 달이나 태양계를 파괴하는 장면/언급에 대해 생각없이 그렸다"라는 판단을 수행했음.
이때, 그 판단을 정당화하는 기준의 규범성/설명력/적용 범위 등등을 정당화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생기냐.
같은 기준 하에서 님의 판단을 반대하는 주장, "작가가 행성 내에서의 이동 속도를 생각없이 그렸다."라는 판단도 똑같이 가능하게 됨.

즉, 님의 주장과 그 주장에 반대하는 주장 사이의 참/거짓 여부를 결정할 수 없는 해석적 틀을 주장하고 있음.

내 말은 님의 판단은 님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임의적이고 검증할 수 없는 것들을 전제하고 있고 그것을 정당화하지 않는 한, 사용해야하는 해석적인 틀이 될 수 없다는 것임.

그리고 또한 mcu 비유는 맞지 않다고 생각함.
드래곤볼은 달을 순식간에 파괴하는 공격, 그리고 그 공격을 피하는 묘사 즉, 직접적 사실과 그것에서 파생된 사실에 기반한 주장임.

아이언맨 주장은 직접적 사실에 기반하지 않고 증명되지 않은 사실(캡틴 마블은 행성 내에서도 초광속 공격을 낼 수 있다 등등)에 기반하지.

Mcu의 경우 아이언맨은 실제로 설정집에서 전투 속도에 대한 명시적인 속도를 부여했고 영화 내에서 초음속 이상의 가속묘사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묘사를 일관적으로 보여줬음.
2026-04-05 13: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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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물론 이동속도를 오히려 생각없이 그렸을 수 있지 사실 개인적으론 둘다 속도를 자세히 생각 안하고 그렸을 거라 생각함.
하지만 거리가 간접적으로 제시된 거랑 거리와 속도가 명확히 제시된 거랑은 근거의 질이 다르다 생각함 달파괴를 제외한 여러 정황들이 드래곤볼이 초광속임을 반대하고 있음 내퍼가 근두운의 이동속도를 반응 못한 것과 타고마가 오천크스의 돌진 속도를 반응 못한 것 등의 반속이 이속과 큰 차이가 날때 설명이 안되는 구간들이 있기도 하기 때문임

합리적인 틀안에서 이해될 수 없는 것의 의도를 해석해야 하는 건 언제나 이래왔음 파괴력의 이상치를 언급한 것도 이 의도였고
사실 배틀월드에선 모든게 미지수이기 때문에 사실상 모든 스펙은 임의적인 전제임(내퍼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구덩이를 만들 수 있는 캐릭터가 사이어인편 천진반보다 위력이 강할 수도 있다는 것도 분명한 작중 사실들 만을 가지고 주장하지만 vs적 틀에선 보편적인 틀이 안된다는 이유로 거부되잖음)

드래곤볼과 마찬가지로 mcu는 아광속, 초광속 이동의 거리를 명백히 언급한 명시적인 묘사에서 나온 주장임 특히나 마카리의 아광속 이속과 이카리스의 반속은 특히나 아주 명백하지
아이언맨 나노슈트의 최대 전투속도는 명시적으로 언급된 적이 없는 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그 자료좀 보여줄 수 있음? 이동속도는 님이 말하는 방식으로 반박가능하고 전에 말한 인피니티 울트론은 은하를 순식간에 폭발시키는 공격을 하지만 여전히 아음속 공격에 반응하지 못 함
2026-04-05 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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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1.근거의 질이 다르다=/=따라서 신뢰할 수 없다
논리적 비약임.
-달까지의 거리를 작가가 충분히 알고 있다.
-오반이 폭주하고 있는 급박적인 상황
-실제로 기탄이 달까지 날아가서 파괴할 수 있다

이 상황에서 님은 기탄이 사실은 1시간이상 날아갔다라고 주장히고 있는 것임

그리고 또 부정 판단을 전제하여 사용하고 있음.
또 드볼에선 님 주장에 반대되는 현상들도 다발적으로 일어남
-천하제일 대회에서 총알에 반응하는 크리링은 오공의 속도를 반응하지 못함
-타오파이파이의 기둥 던지기는 시속 7200km고 순간 가속은 그 이상임.
-계왕권은 속도를 배수 단위로 올려주는 기술

내퍼의 경우 전투 속도가 차이난다고 해서 절대적으로 닿을 수 없는 것이 아님.
반응 속도는 엄밀히 말하면 초로 측정되지, 시속 몇km로 측정되지 않음.

사각, 방심, 기습과 같은 사례는 시각적 입력의 시작을 느리게 만듦.
Ufc에서 인간의 반응 속도가 0.1초가 한계임에도 불구하고 근거리에서 그만큼 많은 펀치를 피할 수 있는 건 펀치가 발사되기 전에 미리 시각적 정보 입력과 판단을 수행했기 때문임.

2.그리고 난 계속해서 기준을 정당화 할 것을 계속 요청하고 있음.

•기준의 범위
•기준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
•일어난 사실에 대한 기준의 설명력

이것을 정당화하지 않는 한 난 님의 주장을 다룰 수 없음.
아무 주장도 하지 않았기 때문임.

3.어.. 나는 결코 마카리의 전투 속도를 초음속 따리로 만든 적이 없음.
허수아비 논증임. 토르나 아이언맨과 같은 자들을 말한 것임.

4.울트론의 경우 은하를 파괴하는 것은 실제로 거대화 상태로 이루어지니까 당연히 거대화 상태에선 빠르지.
떠한 폭발 충격파는 당연히 시전자 자체보다 빠름
잘못된 동등성임.

피콜로는
-달까지의 거리를 작가가 충분히 알고 있다.
-오반이 폭주하고 있는 급박적인 상황
-실제로 기탄이 달까지 날아가서 파괴할 수 있다

이것이 실제적인 사실로 남아있음.

5.예전에 워머신이 마하 8로 싸울 수 있다는 영화 설정집이 있었는데 지금보니까 못찾겠네
2026-04-05 14:12:48
추천0
[L:8/A:77]
호티우스
1.하지만 마찬가지로 어떻게 초광속 반속을 가진 캐릭터가 극초음속 이동을 못하는 건 말이 안됨
타오파이파이는 인정함 전투력 100단위가 마하 8 각력은 가능하다고 봄 헐크만 해도 점프는 훨씬 빠르니 하지만 그 점프가 초광속면 1m(피하는데 최소한의 거리) 점프 반복만 해도 1분안엔 도착해야한다는 거임

이번 주제랑 관련없이 아무리 생각해도 계왕권은 진짜 작가가 뇌뺀게 틀림없는 듯

2.내 생각은 언제나 다루는 커뮤니티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일단 내 생각부터가 기준이 정량화 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 인식 차이가 현격히 벌어져서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을때라고 밖엔 할 수가 없는듯
배틀기준에 말 도안되지만 아무튼 그렇다는 생각이 vs가 매끄럽지 않고 많은 전제를 붙여야 하기 때문임 10m이동같은 경우 같이

3.타노스는 소설피셜로 캡틴마블의 최고 비행속도에 반응했다는 거임

4.근데 매직스컬은 그 폭발에 반응했다는 거임ㄷㄷ
그리고 이건 셀의 태양계 파괴를 반박한 것뿐임
나머진 3번이 대신 해야할 것 같으니 스킵

5.이것도 스킵
2026-04-05 14:33:32
추천0
나의원수오딘
1.1의 경우 이전에 말했듯 현실성에 호소하고 있음.
하지만 무천도사, 타오파이파이부터 이미 충분히 비현실적임.
논리적 모순과 현실성과의 불일치는 같지 않으며 님은 님의 판단, 해석 방싣 옳다라고 주장했기 때문에 그 옳은 이유를 정당화 해야함.

작가가 뇌 뺀 거다->님의 주장에 반대하는 의견에서 적용 가능

2.문제는 전투/이속이 극단적으로 차이난다 vs 작가가 우주적 스케일의 사건을 묘사할 때맠 속도를 고려하지 않는다 둘다 충분히 비상식적인 전제라는 것임.
여기서 나는 작중 사례(타오파이파이, 무천도사, 크리링)를 근거로 전투 속도/이동 속도의 극단적 차이를 들었고, 동시에 실제로 일어난 일을 보존할 수 있다는 설명력의 이점을 들었음.

이제 님 차례임.
왜 하필 그 기준인가?

3.캡틴 마블은 작중 사례상 내행성의 속도와 대기권 외부에서의 속도가 극단적으로 차이남.
대기권 내에선 행성 전체를 돌아보는데 꽤 시간이 걸렸고,
https://imgur.com/2W1oiic

대기권 상층부에 올라가는 데 몇 분이 걸렸으며
https://vsbattles.fandom.com/wiki/User_blog:Revan_Laha/MCU:_Massively_Hypersonic_Captain_Larson

대기권 상층부에서 뉴욕까지 오는데 극단적인 짧은 시간초를 특정하지 않음https://vsbattles.fandom.com/wiki/User_blog:Revan_Laha/Brie_Larson_enters_the_upper_atmosphere

4.반응/전투 속도에 대한 오해.
내행성 속도로 제한한다 하더라도 극초음속 이상 아니냐?라고 말할 수 있음.
내 말은 그건 용인 가능하다는 말임.

왜냐면 반응 속도는 입력->판단->반응(근육의 움직임 시작)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임.
나는 mcu 내에서 입력->판단의 속도가 반응속도보다 극단적으로 빠르다는 걸 이미 인정했었음.
https://m.chuing.net/zboard/zboard.php?id=mvs1&page=1&sn1=1&db_sel=&r_type=&num=&divpage=1&best=&sn=off&ss=on&sc=on&keyword=%EC%8A%A4%ED%8C%8C%EC%9D%B4%EB%8D%94%EB%A7%A8&no=4278#replystart

그리고 이것은 님도 동의한 부분이기도 하지.(충분히 비상식적이지만)
톰스파는 0.0004초 단위로 입력->판단이 가능함.
대신 근육이 움직이는 속도는 초음속에 근접하지도 않을 뿐임.

순수 Mcu내로만 한정해도 캡틴 아메리카는 퀵실버를 인식할 수는 있었음. 대신 몸이 그것을 따라갈 수 없었을 뿐.
타노스가 캡틴 마블의 속도를 인식->판단한 것은 어쩌면 비일관적인 게 아닐지도 모름.
단지, 근육의 움직임이 그만큼 비례하지 않는 것임.
2026-04-05 14: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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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5.4의 경우 레드 스컬이 은하계 폭발을 가까이서 반응한 적이 있었나?
반응 속도는 말 그대로 초로 측정됨.
대상과의 거리는 매우 중요함.
2026-04-05 14: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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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1.일단 ㅇㅋ

2.나는 전술했듯 왜 안되는지 명확히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부분이 이점을 가진다고 봄
vs가 전략에 대해 다루는데 어떤 캐릭터가 특정 거리를 빠르게 이동해야 타격을 다룰수 있다고 해보면 드래곤볼 같은 경우엔 도대체 어느정도 거리가 전투속도의 범위인지 논쟁이 일어나겠지
이는 vs적 논리를 전개하는 우리가 현실성에 기반해서 논쟁을 진행하기 때문임 쉽게 상상가능한 만큼 논리가 자연스렵고 매끄럽기에
이런면에서 설명되지않고 과도하게 튀어나온 전투속도의 근거가 적합한지 고찰해보는건 이런 토론의 매끄러움을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함

3.저건 타이탄 행성 전체의 방어물을 찾아본 거라 저 계산이 최소치를 계산했다고 봄

4.타노스는 캡틴 마블의 최대속도의 반응해서 검을 던졌다는게 논지임

5.캡틴카터의 비샨디 보호가 울트론의 공격에 뜯겨나기기 전에 닥스슈가 삼킴
2026-04-05 18: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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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1.2의 경우 명확한 설명이 아니잖음?
님은 계속해서 님의 결론을 님의 판단에서 순환적으로 검증하고 있음
왜 할 수 없냐는 가능성의 이야기임.
님은 지금 "일어나지 않은 일"이 왜 일어나지 않았는지를 정당화 하기 위해 "일어난 일"을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주장하고 있음.
2를 다룰려면 먼저 1을 정당화 해야함.

2.저 계산은 여전히 캡틴마블이 관찰하는 시간 스케일이 객관적 시간 스케일과 차이가 없이 묘사되었기 때문에 타당한 것임.
1000광년을 수십시간 내로 왕복할 수 있다면 캡틴 마블은 수십억분의 1초만에 대기권을 돌파해야 함.

여기서 님 기준의 부조리성이 드러나는데, 우주에서의 속도와 행성 대기에서의 속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냥" 우주에서의 속도를 무시하자는 것임.

님의 문제는
1)기준을 임의적으로 선택하여 임의적인 결론을 내린다
2)임의적인 기준에 의하면 임의적으러 낸 결론이 더 옳으니 그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해석틀의 설명력 관점에서

1)실제 일어난 일을 "설명할 수 없는" 혹은 "일어났으면 안 되는 일"로 격하시킨다
2)가상의 시나리오를 실제 일어난 사실보다 더 높은 분석적 지위에 둠으로써 실제 일어난 일에 대한 설명을 거부한다.

주객전도라는 거지.

계속 말하지만 판단의 기준을 정당화하지 않으면 판단또한 신뢰할 수 없음.

또한 현실성이라는 또다른 판단 규범을 제시했는데 그것또한 정당화 해야 함.

3.님의 기준을 따른다고 해보자

4의 경우 내가 알기론 타노스가 던진 검을 캡팅 마블이 가능한 최대 속도로 쫓아간 것으로 알고 있음.
또한 소설은 2차 정경임.

실제 묘사를 보면

https://youtu.be/tTz6hT1aXSA?si=Q8ZaqVQnriAd6XVA

타노스와 동등한 속도로 움직이는 조연들, 정상적인 타임 스케일 등등 명백하게 마하 수백수천의 속도로 날아가지 않고 있음.

님의 기준에 의하면 저 장면에 의해, 행성 대기권, 외우주 속도는 현실성과의 불일치에 의해 무시해도 되는 위업임
저 장면에서 극초음속으로 움직이지 않은 건 비현실적이기 때문임

그러면 1000광년 왕복, 행성 대기권에서의 속도는 "설명될 수 없는 사실", "무시해야 하는 현상"으로 격하됨.

스스로 기준의 함의에 대해 잘 생각해보셈.
2026-04-05 18: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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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5의 경우 너무 vs 놀이에 기반한 인지 편향이 아닌가 싶음
울트론은 생각으로 은하계를 파괴할 수 있다고 했지 바로 은하계 범위를 쓸어버리는 공격을 날린 게 아님
당연히 그 공격은 초광속이 아님
2026-04-05 18: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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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8/A:77]
호티우스
요즘 너무 피곤해서 이 논쟁을 이어갈 힘이 없음

나중에 답 달겠음 ㅈㅅ
2026-04-08 22: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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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원수오딘
답을 더 하지 않아도 됨
나도 더 하지 않을 거고

우리 논점은 방법론에 대한 것임
사례 자체에선 타당한 사례가 무엇인지에 대한 판단 기준이 나오지 않음
판단 기준에 의해 무엇이 타당한 사례인지 결정하는 것임

허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사례와 기준의 구분을 허물어버리는 실수를 범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같은 곳을 맴돌고 있음
토론의 양상이 엉켜버린 끈처럼 꼬여버렸다는 거지
더 이상의 진전이 일어나기는 힘듦
2026-04-08 22:25:54
추천0
조우텐치
1. 무천도사 달파괴는 개그씬이며 속도를 생각하고 보여준 씬이 아니다

아하! 사이어인 편 초기의 피콜로 달파괴 씬은 속도를 생각했구나!
2026-04-05 00:46:24
추천0
[L:8/A:77]
호티우스
전투력 139는 60km/h지만 초광속 공격으로 스킵은 역시 황콜로
2026-04-05 01:04:40
추천0
GOHKJNMC
난 사실 108화에서 달에서 지구로 내려온 갓오하 여의 신축도 작가님께서는 속도를 염두하시지 않으셨을 것 같음.
실제 작가님의 의도는 여의 신축은 권총 정도 속도 아닐까 싶음.
2026-04-05 01:05:02
추천0
[L:8/A:77]
호티우스
아무래도 여의가 날라오는데 1분 넘게 걸리면 낭만이 없으니
2026-04-05 01:07:59
추천0
만신이학
100만km인 뱀의 길은
우주의 절반 길이로 묘사된다
2026-04-05 11:32:15
추천0
[L:8/A:77]
호티우스
드서운 사실) 뱀의 길은 꼬여있기 때문에 50만km도 안될 수 있다
2026-04-05 14:06:41
추천0
0999
아~! 원펀맨을 능가하는 초초초소형 우주구나!
2026-04-05 13:26:05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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