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화와 빙결의 차이

전대 능력자의 석화는 이제와서 풀수없다는게 지금 일감의 설정임
현대능력자는 풀수없음
그런데 동물계열매에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라그니룽은 800년이라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시대로 넘어가도 전임자의 의지를 받들어
전쟁의신이 얼린 갈레이라 거인들을 다시 해제하러 갈 적임자를 찾고있음
긴 80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기가 섬긴 주인을 위해 사물에 깃들어 기다리고 있는 거임
초인계나 자연계라면 어느정도의 아다리는 맞아도 딱 한사람의 의지를 위해서 기다리는건 어려울듯
사물에 열매 넣는 기술도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대단한 기술일지도
마치 라프텔에 숨겨놓은 조이보이의 의지를 새로운 조이보이가 800년 뒤에 찾아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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