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들도 패왕색을 쓴다면?
그럼 진짜 밸런스 엄청 흔들린다고 봄.
원피스에서 지금 최상위권 기준은 사실상:
- 열매
- 신체능력
- 패기
이 3개인데,
최종적으로는 패왕색 코팅이 거의 “천상계 티켓”처럼 묘사되고 있거든.
만약 대장들이 패왕색 코팅까지 쓴다?
그 순간:
사황 = 대장
혹은
일부 대장 > 일부 사황
도 충분히 가능해짐.
특히 가장 위험한 건 아카이누
아카이누는 이미:
- 공격력 최상급
- 맷집 monster
- 근성 monster
- 광역 파괴력
- 살상력 최상위
인데 여기에 패왕색 코팅 붙는다?
진짜 거의 “재앙”급임.
마그마 열매 자체가 워낙 공격특화라
패왕색까지 섞이면
카이도급 내구도도 위험해질 가능성 있음.
키자루가 패왕색이면 더 무서움
키자루는 속도가 핵심인데,
패왕색 코팅 + 빛속도 공격이면:
- 견문색 대응 난이도 상승
- 한방 위력 상승
- 근접전 위험도 폭증
이라 사실상 회피 난이도가 미쳐버림.
쿠잔도 말 안 됨
쿠잔는:
- 광역빙결
- 장기전
- 맷집
- 패기 밸런스
전부 좋은 타입이라
패왕색까지 있으면 거의 육각형 완성형.
왜 팬들이 “패왕색 보유 여부”를 중요하게 보냐
현재 원피스 묘사상:
최강자 라인
- 로저
- 흰수염
- 샹크스
- 카이도
- 루피
공통점:
→ 패왕색 최상급 활용.
그래서 팬들 사이에:
“패왕색 코팅 없으면 천외천은 어렵다”
인식이 생김.
개인적으로 재밌는 부분
오다가 일부러 대장들의 패왕색 여부를 아직 애매하게 숨기는 느낌도 있음.
특히:
- 아카이누
- 드래곤
- 미호크
이 라인은 공개 순간 파급력이 큼.
내 기준 최종 느낌
현재
평균적으로:
사황 약간 우세
대장들도 패왕색 코팅 사용 가능하면
거의 동급화
아카이누 패왕색 확정 시
진짜 사황 최상위랑 비교될 가능성 높음.
특히 최종전 시점 가면
대장들이 지금보다 한 단계 더 강하게 묘사될 가능성도 꽤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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