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 1993년 ~ 1995년
1993년

켄 가이거와 윌리엄 스나이더
바르셀로나 올림픽의 현장을 담아 퓰리처 상을 수상하다
1994년

케빈 카터 촬영
프리랜서 사진기자였던 케빈 카터는 1993년 2월 수단에서 허기져 일어날 힘도 없는 어린아이를 찍었다
그리고 그 뒤로는 굶주린 독수리가 어린아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을 찍은후 케빈 카터는 독수리를 쫓아내 아이를 구호소로 데려다주었다
이 사진으로 94년도 퓰리처상을 받았지만 어떻게 사진부터 촬영할 생각을 했냐는 비난여론에 그는 스스로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어쨌건 이 사진 한장으로 수단 문제를 국제적으로 환기시키는데 큰 영향을 준것만은 사실일 것이다
1995년

아이들이 예방주사를 맞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그 와중에 한 아이는 지쳤는지 엎드려 있다

한 어린아이가 자이르 난민캠프에서 병에 걸려 쓰러진 엄마를 깨우고 있다

어린 난민들이 르완다에서 자이르로 향하는 다리에서 호소하고 있다

완다 난민들이 탄자니아의 난민캠프에서 물을 나르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의 캐롤구치 촬영
아이티 공화국의 혼란상을 사진에 담에 퓰리처 상을 수상한다
9월 27일 포르토프랭스에서 일어난 식량난동때 아이티 여인이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다
그녀의 얼굴에는 쌀이 묻어있다
식량창고는 약탈당한 이후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다

한 미군병사가 9월 29일 포르토프랭스의 거리행진때 폭발물을 던진 용의자를 성난군중들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폭발로 5명이 죽고 40명 이상이 다쳤다

아이티 여인의 미소


악수

눈물

평화의 비둘기
쨘하네여
이벤트쓰
[06월2주차] 유니크뽑기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참여하기]를 누르시면 비로그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유니크당첨 기회를 노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