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다마모루

괴물의아이까진그냥저냥나쁘지않았는데
괴물의아이후반부부터갑자기급발진함
하고싶은얘기가많은건알겠는데
러닝타임이 옛날영화처럼 서너시간씩되는것도아니고
애니메이션영화 특성상 실사영화보다 더 짧은 경우도 굉장히 많다는 점에서
완성도가 떨어지고 의도자체는 알겠으나 전하고자하는 바가 전부 전달되기에는 한계가 명확했음
그래서 괴물의아이 다음으로 나오는 작품들은 감독자체의 성향이 크게 변하지 않는 이상 성공하기 힘들거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평이 별로 좋진 않음
본인 생각을 정리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타입같은데
가지고있는것을 창작물에 녹여내는 것이 어려운 것은 맞지만
개성을 난잡하지않게 작품내에서 드러내기위해서는 주변인물과의 협업이나 보조가 필요하다고 생각됨.







추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