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성 생일 : 키/몸무게 :
배우는 애덤 골드버그. 성우는 김호성. 초반에 노르망디에서 히틀러 유겐트의 칼을 얻으면서 안식일에 이걸로 빵이나 썰어야겠다는 농담을 하기도 하지만 직후 복잡한 마음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인다. 유대인이라서 중간에 포로로 잡힌 독일군들의 면전에 유대인임을 상징하는 다윗의 별이 그려진 목걸이를 보란듯이 흔들며 조롱하는 장면이 있다. 원래 밀러 대위는 비즐리 일병을 데려가려고 했었는 데 비즐리가 노르망디에서 전사하는 바람에 대신 뽑히게 된 인원이다.
| Copyright CHUING DB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취급방침 | 게시중단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