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성 생일 : 키/몸무게 :
율우드 가문의 당주이자, 주인공의 삼촌. 세상에서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부호로서 군림하는 율우드 가문의 정점에 서 있다. 언론에는 일절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며,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완전히 자취를 감춘 상태다. 아직 40대임에도 불구하고, 그 용모는 시들어버린 노인을 연상시킨다. 과묵하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 가슴속에 무엇이 깃들어 있는지 아무도 짐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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