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알수없음 생일 : 키/몸무게 :
유례없는 예술가. ‘천년 화공’으로 먼 옛날에 명성을 떨쳤으나, 현재는 인형 속에 영혼을 깃들여 살고 있다. 그 우스꽝스러운 모습과는 달리, 말투는 언제나 엄격하다. 그의 손에서 탄생하는 작품은 그저 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라, 이 세상 것이 아닌 불가사의한 힘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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