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여성 생일 : 키/몸무게 :
강함과 상냥함을 겸비한 성기사
오랫동안 성기사로 활동하고있는 숙련된 기사.
아나스의 선배로 만난 뒤 여러가지 충고를 아나스에게 해 준다.
외형대로 성실하고 고결함이 넘치지만, 때때로 슬픈 표정을 보여준다.
미술관에 자주 출몰하고 있는데, 이유는 알 수 없다.
"겨우 기사다운 표정을 짓는걸. 자, 전력으로 덤벼, 내게 한 방 날려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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