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남성 생일 : 키/몸무게 :
별모래 유적지 높은 곳에 서서 먼 곳을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소년. 별을 바라보는 눈빛에서 외로움과 쓸쓸함이 느껴진다. 인적이 드물어진 별모래 유적지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났다고 하는데… 어디서, 무엇 때문에 이곳에 왔는지 물어도 조용히 미소지을 뿐 대답은 해주지 않는다. 유적 곳곳을 둘러보며 무언가 조사하는 모습도 가끔 목격되며, 항상 들고 다니는 꽃을 절대 손에서 떼어 놓는 법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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