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생일 : 키/몸무게 :
어린 시절부터 도쿠가와 가문에 사관했으며 당연히 이에야스와도 구면. 이에야스를 존칭 없이 편하게 부를 수 있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하나. 혼다 타다카츠에게 상당한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어서, 혼다가 자신보다 높은 평가를 받는다는 것을 내심 불만으로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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