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 생일 : 키/몸무게 :
코세이와 같은 중학교 3학년이자 이웃집 소꿉친구. 중학교에 진학해서 소프트볼을 시작한 스포츠 소녀. 코세이가 마음속 상처를 회복하고 다시 일어서길 바라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코세이에게 느꼈던 남동생 같았던 감정은 단순한 우정이 아니라 연애 감정인 것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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